지난주 목요일(7/30)에는 부산시 홍순헌 정책협치특별보좌관과 부산의 환경현안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시민환경단체들간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내용과 간담회 자료를 공유합니다.

<부산시 정책협치특별보좌관 간담회 보고>
〇 일시 : 2026.7.30.(목) 17:00~20:30
〇 장소 : 부산시청
〇 참석
- 부산시 : 홍순헌 정책협치특별보좌관, 심재민 환경정책실장, 김용건 환경정책과장 외 3명
- 시민사회 :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김현욱, 김헌성),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박중록), 이기대난개발퐁피두분관반대대책위(양미숙), 탈핵부산시민연대(정상래, 박상현, 정수희),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이성근), 부산불교환경연대(김도연), 환경운동연합(강미애)
〇 간담회 주요 내용
- ① 이기대 퐁피두, ② 탈핵, ③ 황령산 케이블카, ④ 가덕도신공항, ⑤ 대저/엄궁/장락 대교, ⑥ 낙동강녹조(강/물)와 관련한 시민환경단체의 입장을 전달함.
- 탈핵부산시민연대는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 때부터 제기해 온 5개 의제(smr, 수명연장, 해체, 임시저장시설, 지자체권한)를 별도의 ppt로 작성해 발표함(별첨 문서 참고)
- 부산시 홍순헌 특보는 시민사회 입장을 모두 듣고, 지금 당장 답변할 수는 없다 함. 대신 의제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는 취지로 각 현안별 질의를 함(발표 60분, 질의응답 150분).
- 홍순헌 특보는 탈핵의제와 관련해 ‘SMR 건설시 문제점’과 ‘지자체 권한 확대를 위해 부산시가 그간 한일’에 대한 질문을 함. 탈핵부산시민연대는 이와 관련한 답변을 하고, ‘해체’와 관련한 모니터링과 정보공개가 필요하다는 것을 추가로 강조함.
- 마지막으로 부산시와 ① 사안별 집중 논의 ② 지속적 만남을 통한 소통의 장 마련을 추진해 가자는 이야기로 간담회를 마무리함.
첨부 : 탈핵부산시민연대 간담회 제출 자료
| (26/8/5) 합천비핵평화대회 참가 (0) | 2026.08.05 |
|---|---|
| (26/7/31) 라디오 시민세상 "SMR (0) | 2026.08.05 |
| (26/7/24) 전남녹색연합_기후생명영화제 참석 (0) | 2026.08.04 |
| (26/7/21) 우성빈 기장군수 면담 (0) | 2026.08.04 |
| (26/7/18) 7.21 청도 강제집행 12년 식사나눔 (0) | 2026.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