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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선출 <임시총회> 결과 공유
(26/8/28) 부산에정행 <임시 총회> 알림
(26/6/11~8/15) 극단새벽, <히로시마 메시지>
(26/9/5) 월성원전 이주대책위 천막농성 12년 집회

(26/9/1) <신규핵발전소저지 전국탈핵 순례단> 고리 출발 기자회견 및 고리구간 순례 1일차
(26/8/20) <12차 전기본 토론회>, <용인반도체국가산단 재검토와 송전탑 백지화> 대행진 청와대 앞 문화제 참석
(26/8/18) 신리마을에 다녀왔습니다
(26/8/11)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와 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홍성군 편

  • (26/9/1) <신규핵발전소저지 전국탈핵 순례단> 고리 출발 기자회견 및 고리구간 순례 1일차

    오늘(9/1) 이 고리, 울진, 영광, 세종에서 행진을 시작했습니다.오늘 고리핵발전소 앞에는 성원기 교수님과 서울, 예천(?)에서 오신 여러 동지들과 부울경 시민들이 을 하고,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한여름 40도에 육박하던 날씨가 30도까지 떨어졌지만 아스팔트 위는 걷기만 해도 땀이 비처럼 흘러내렸습니다.고행과 같은 이 길을 다시 걷겠다 마음 먹은 이유는 이재명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와 함께 그 어느 정부보다 많은 ‘핵발전소 추가건설 계획’을 밀어 붙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을 넘지 마라’,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핵발전소 추가건설 계획 삭제하고, 수명연장 계획 삭제하라’는 절박하고, 더 물러날 곳 없이 이재명 대통령과 담판을 지어야 한다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고리 기자회견에는 많은..

    2026.09.01 23:33
  • 대표선출 <임시총회> 결과 공유

    어제(8/29) 부산에너지정의행동 임시총회>가 있었습니다. 전체 회원 109명 가운데, 9분이 현장 총회에 참석해 주셨고, 28분이 위임을 해주셔서 임시총회>가 성사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을 써주신 분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총회 1부에서는 대 메가프로젝트와 핵발전 확대 정책>이라는 주제로 남영란 회원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메가프로젝트의 내용과 이것이 미치는 사회적 영향, 그리고 핵발전과 기후위기와 관련해 꼭 필요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또한 반드시 중단시켜야 하는 프로젝트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해주신 남영란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총회 2부에서는 대표선출>을 하였습니다. 그간 천현진님께서 우리 단체의 대표로 여러 역할을 해 주셨는데요 –..

    2026.08.29 11:49
  • (26/8/28) 부산에정행 <임시 총회> 알림

    오랫동안 우리 단체의 대표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천현진님께서 더 이상 역할을 하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표 선출을 위한 를 아래와 같이 갖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오랜만에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자리라 - 최근 큰 사회적 쟁점이 되고 있는 과 관련한 도 함께 마련하였습니다. 강의는 남영란 회원님(노동해방마중 대표)님께서 해주시로 했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부산에너지정의행동 임시총회 - 일시 : 2026.8.28.(금) 19:00~20:30- 장소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6F 배움터✅ (참석여부를 알려주세요!) 저녁을 겸할 수 있는 먹거리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참석여부를 문자로 알려주신다면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위임 안내) 회원의 3/1..

    2026.08.24 14:13
  • (26/8/20) <12차 전기본 토론회>, <용인반도체국가산단 재검토와 송전탑 백지화> 대행진 청와대 앞 문화제 참석

    어제(8/20) 용인반도체국가산단 재검토와 송전탑 백지화> 대행진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대행진단이 청와대까지 행진을 진행하는 동안 국회에서는 두 가지 중요한 일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전력망 3법>이 국회 본회를 통과 했습니다. 전력망 3법은 주민들의 저항으로 수년째 진척을 내지 못하고 있는 서해안 초고압송전망 추진을 위해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과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전원개발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 소위 전력망 3법>이 국회를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된 것입니다.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은 민간사업자가 국가 전력망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고, ‘전기사업법’과 ‘전원개발촉진법’ 개정안은 여러 해상풍력·태양광 발전사업자가 송전망 설비를 공동으로 구축·사용할 수 있도록..

    2026.08.22 01:40
  • (26/8/18) 신리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울산ubc 방송국에서 신리마을을 기록하는 새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행해 지난 8/18 신리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신리마을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가 진행될 무렵 마을 전체 이주를 요구했습니다. 과거 신고리 3,4호기가 추진될때 마을의 40%가 발전소 부지로 편입되었고, 신고리 5,6호기가 추진되며 마을의 일부가 또 다시 발전소 부지로 편입돌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에 마을 주민들은 마을을 전체 이주시키라는 요구를 하였습니다. 핵발전소와 가장 가까이 살고 있는 지역의 주민들은 언제나 이주를 요구했습니다. 핵발전소와 함께 일상을 영위하는것이 그만큼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신리 마을에서 반핵운동이 처음 일어난 것은 신고리 1,2호기 건설이 추진되던 1996년의 일입니다. 2005년 신..

    2026.08.22 01:35
  • (26/8/11)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와 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홍성군 편

    지난주 8/11 밀양 식구들과 함께 홍성군 일정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7월 30일에 행진이 시작되었으니 – 행진이 시작된 지도 13일이 지났습니다.펄펄 끓는 기온과 전국에서 들려오는 가뭄 소식에 이어 지난 주말부터는 극한 폭우로 사망자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 시대라 일컫는 ‘지금’,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위해 전국 방방곡곡의 농어촌 마을들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값싼 전기와 양질의 용수를 글로벌 기업들에게 온갖 특혜를 주어 넘기겠다는 것인데 – 이것이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요?홍성은 오래전부터 공동체적 삶의 방식, 대안적 삶을 방식을 실천하고자 많은 시민들이 함께 마을을 일궈온 지역입니다. 이곳 역시 반도체와 AI 개발 열풍 한 가운데 있으면서, 시민들 역시 단단히 저항의 힘..

    2026.08.22 01:20
  • (26/8/8) 연극, <히로시마 메시지>를 보고 왔습니다.

    지난 8월 6일과 내일 8월 9일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핵무기가 투하된 날입니다. 한국인 피해자들은 이날을 시작으로 오늘을 이 되는 해라 말합니다. 오늘 극단새벽에서 기획한 를 보고 왔습니다. 2019년에 이어 두 번째 공연이라 하는데, 이번에라도 보게되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내 핵무기 피해자 관련 을 이야기할 때 가장 처음 이야기되는 사건이 - 1967년 손귀달, 손진두씨가 일본으로 밀입국해 치료를 받으려다 추방된 일입니다. 이후 한국인 피해자들의 도일치료와 국내치료, 그리고 2016년 ‘한국인 원폭 피해자 지원 특별법 제정’으로 이어지는 기나긴 싸움이 있었습니다. 는 이 손귀달, 손진두시의 이야기를 각색해 만든 연극인 것 같았습니다. 한국인 피해자들이 피해자로 ‘인정’되기 까지, 그..

    2026.08.08 20:20
  • (26/6/11~8/15) 극단새벽, <히로시마 메시지>

    지난 6월 11일부터 에서 연극 가 공연중입니다. 태평양전쟁 때 일제에 강제징용됐다 원자폭탄에 피폭된 한국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제 - 이번주 목/금/토와 다음주 목/금/토, 단 여섯 번의 공연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가 닿아 핵의 이야기를, 핵무기의 무서움을, 그리고 핵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할 우리의 임무를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여섯번의 공연, 꼭 보러가요! ------◼코러스극 히로시마 메시지> 6/11(목)~8/15(토), 매주 목금토효로인디아트홀 소극장☘예약링크 bit.ly/히로시마메시지 *문의 051-245-5919 극단새벽*홈피 saebyeok.communeart.net =====▶ 청년객석나눔300 프로젝트!강제..

    2026.08.06 01:37
  • (26/8/5) 합천비핵평화대회 참가

    저 조선의 슬픈 별들이 끌려간 히로시마에서 죽었다. ...... 미국 사내아이의 순산이었을까, 아니면 일본의 파멸인가, 조선의 해방인가. ...... 죄 없는 수많은 조선 식민지 백성과 모든 본원은 죽었다 - 고형렬 시인 中 오늘(8/5) 장영식, 임미화 선생님과 함께 합천에서 열린 비핵평화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합천 비핵평화대회’의 슬로건은 피폭 81년! 대물린 피폭, 법적 인정과 치유의 어울림>입니다. 보통 ‘원폭 81년’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피폭 81년’이라는 말이 쓰였습니다. 핵무기 폭발의 그 순간, 우리는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요? 미국이 세계에 선보인 패권적 기술의 성공적 결과물인가요? 아니면 일본의 패망? 아니면 조선의 해방? 합천비핵대회를 준비한 ..

    2026.08.05 23:34
  • (26/9/5) 월성원전 이주대책위 천막농성 12년 집회

    월성원전 이주대책위 천막농성 12년, 함께 기억해 주세요2014년 8월 25일, 경주 나아리 주민들은 월성원전과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로부터 안전하게 이주할 권리를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시작했습니다.주민들은 지난 12년 동안 농성장을 지키고 매주 월요일 상여행진을 이어가며, 원전 인접지역 주민들이 겪는 불안과 피해, 이주대책의 필요성을 알려 왔습니다. 그러나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여전히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신규 원전과 노후 원전 수명연장이 추진되는 지금, 기존 원전 주변 주민들의 피해조차 해결하지 않은 채 또 다른 원전을 추진해도 되는지 묻습니다.오는 9월 5일, 월성에서 주민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걸어온 시간을 기억하는 자리를 엽니다.⚠️월성이주대책위 천막농성 12년 ..

    2026.08.0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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