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에서 한수원의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 이후 지역의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고리를 방문했습니다.
이에 간단한 인터뷰와 현장방문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관련한 기사가 제1623호 기사로 발표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 ‘3대 메가프로젝트’ 대도약을 위한 속도전의 그늘
https://h21.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59622.html
■ ‘3대 메가프로젝트’ 때문에 원전?…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울라
https://h21.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59623.html
■ 검증 필요한 SMR을 17만5천 인구밀집 지역에 짓겠다고?
https://h21.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59624.html
■ 데이터센터가 많다고 AI 강국이 아니다
https://h21.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596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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