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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핵사고 37주기_티모시무쏘 교수 특별강연<저선량피폭과 삼중수소>: 체르노빌,후쿠시마,그리고 국내 핵발전소

오늘의 활동/매일탈핵

by 부산에너지정의행동 2023. 5. 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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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무쏘 교수의  특별강연을 잘 정리한 <탈핵신문>기사입니다.

삼중수소, 체내 피폭 시 세슘보다 2배 이상 위험! 먹이사슬과 세대 넘어 축적되면서 유전자 변형 우려! 티머시 무쏘 교수, 논문 250건 분석해 부산서 강연

 

‘저선량 피폭과 삼중수소의 영향’ 특별 강연 - 탈핵신문

일본 정부가 조만간 후쿠시마 핵발전소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할 계획인 가운데, 오염수에 다량 포함된 삼중수소가 체내 피폭 시 세슘보다 2배 이상 위험하다는 주장이 추가로 나왔다. 생물학자

www.nonukesnews.kr

체르노빌 핵사고 37주기를 맞아 티모시무쏘교수 특별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저선량피폭과 삼중수소: 체르노빌,후쿠시마,그리고 국내 핵발전소> 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강연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특히 언론의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티모시무쏘 교수, 숀버니 그린피스 원자력전문위원 강연내용과 언론보도내용을 공유합니다!

https://www.injurytime.kr/news/articleView.html?idxno=21088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방사능 재앙의 초읽기이자 무기한 재앙으로 가는 길" - 인저리타임

“삼중수소(트리튬)는 몸밖에 있으면 위험하지 않지만 내부피폭은 저선량이라도 매우 위험하다는 생물학 논문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삼중수소는 섭취할 경우 체내에서 NDA 손상 등 다른 방사선

www.injurytime.kr

https://m.yna.co.kr/amp/view/AKR20230428127800051

 

[인터뷰] 티머시 무쏘 교수 "오염수 문제없다는 일본 실험, 매우 부실" |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도쿄 전력의 실험 자체가 실패하기 위해 설계된 것과 같다고 봅니다."

www.yna.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475853?sid=105

 

美 방사능 전문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경고”

[앵커] 일본이 후쿠시마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방류를 앞두고 미국의 방사능 전문가들이 부산을 찾았는데요, 오염수 방류가 우리 삶에 끼칠 악영향을 다시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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